배당은 따로 더해지는 게 아닙니다. 배당까지 합친 전체 수익률을 넣으세요. 예) QQQI 실제: 주가 +5.2% + 분배 13.5% → 총수익 21.1% (2024~2026)
대상
연평균
기간
은행 예금
~3.5%
—
미국 국채
~5%
장기
S&P500
~10%
배당 포함
나스닥100
~14.6%
1985~2026
워런 버핏
~19%
1965~2023
나스닥100은 지수 가격 기준(배당 제외). 과거 수익이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.
2.5%
한국 소비자물가 상승률
10년 평균 ~2.0% · 20년 평균 ~2.3%
한국은행 목표 2% · 2022년엔 5.1%까지 급등
기본값은 살짝 보수적으로 2.5%
20년 평균 ~2.3%
2005201020152020'24
출처: 통계청 소비자물가동향 (2005~2024 연간 상승률)
만원/월
세금·건보료를 다 내고 실제로 쓸 월 생활비 (오늘 물가 기준)
은퇴 시점의 물가로 자동 환산
세금·건보료만큼 더 꺼내야 하는 세전 금액도 자동 계산
부부면 가구 합산으로 입력
STEP 3
인출 방식 · 세금 생활비를 어떻게 꺼낼지 (미국 직투계좌 기준)
두 가지 인출 방식 — 뭘 고를지는 당신의 자유
자가배당 (매도)
배당금
세금
22% 연 250만 공제
15.4% +2,000만↑ 종합과세
추가 건보료
❌ 0원
⭕ 소득분 8.1%
인출률
4% (안전룰)
5~10% (분배율)
필요 자산
많음
적음
※ 지역가입자라면 재산분 건보료는 어느 쪽이든 똑같이 냅니다. 위 표는 인출 방식 때문에 추가로 붙는 건보료입니다. 양도차익은 건보료 소득에 아예 안 잡혀요.① 자가배당 — 주식을 조금씩 팔아 생활
✅ 세금 유리(추가 건보료 0) · 성장주라 자산이 계속 불어남
⚠️ 필요 자산이 큼 · 하락장에도 꾸준히 팔아야 하는 멘탈이 필요② 배당금 — 배당·분배금으로 생활
✅ 적은 자산으로 월 현금흐름 완성 · 안 팔아도 되니 멘탈 관리가 쉬움
⚠️ 세금·건보료 불리 · 분배율을 높일수록 필요 자산이 줄어듦교육용 추정이며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. 어느 쪽이 정답인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.
국세청 · 건보공단 확인.
해외주식을 매달 조금씩 팔아서 생활합니다.
4%고정 · 트리니티 안전룰
8%
연 생활비 × 25 = 필요 자산. 원금을 보존하며 30년+ 버티도록 설계된 보수적 기준입니다.
억원 · 재산세 과표
주택·토지 등 부동산 과표를 넣으세요. (5,000만원이면 0.5)
내 경제적 자유
현재 기준
※ 입력한 가정에 따른 추계일 뿐, 미래 수익·물가·세제를 보장하지 않습니다.
실제 시장은 매년 오르내리므로 도달 시점은 달라질 수 있어요.
자산 시뮬레이션
지금 → 경제적 자유
점선 = 경제적 자유에 필요한 자산(목표선). 자산 곡선이 목표선을 처음 넘는 지점이 경제적 자유에 닿는 순간입니다.
케이스 비교 여러 시나리오를 겹쳐보기
이 계산기는 어떻게 계산하나 — 로직 전체 (펼쳐보기)
① 자산 모으기
매달 자산 × (1 + 수익률 ÷ 12) + 적립액
적립액은 매년 「적립 증가율」만큼 늘어납니다.
② 세전 필요 인출금
세후 월 생활비에 세금·건강보험료를 얹어 역산합니다.
건보료가 다시 세금에 영향을 주므로 2단계로 이분탐색합니다.
③ 목표 금액 세전 필요 인출금 ÷ 인출률
자가배당 4% 고정 · 배당금 5~10%(분배율).
④ 경제적 자유 시점
모은 자산이 목표 금액을 처음 넘는 「달」을 잡습니다.
그 달에 적립금이 들어가며 목표를 살짝 넘으므로,
도달 시 자산은 목표보다 0.3~0.7% 큽니다.
⑤ 세금 자가배당 — (매도액 − 250만) × 22%공제는 연 1회 배당금 — 15.4% 원천징수
금융소득 2,000만 초과 시 초과분을 종합과세로 재계산 비교과세 — 분리과세와 종합과세 중 큰 쪽을 냅니다.
⑥ 건강보험료지역가입자 · 1인 세대
소득분 = (연 분배금 ÷ 12) × 7.19%1,000만 이하 0 · 초과 시 전액
재산분 = (부동산 과표 − 1억) 기준 점수
월 건보료 = (소득분 + 재산분) × 1.1314장기요양
최저 월 약 2만원. 양도차익은 소득에 산입되지 않습니다.
⑦ 계산 기준 현재 기준 — 물가를 빼고 오늘 금액으로만 계산 물가 반영 — 목표가 매년 물가만큼 커집니다
세율 구간·250만 공제는 물가에 연동되지 않아,
오늘 가치로 되돌려도 두 값이 완전히 같아지진 않습니다.
⑧ 그래프
지금부터 경제적 자유에 닿는 시점까지만 그립니다.
※ 한계
세율·물가·수익률은 모두 가정입니다.
환율(원화 과세)·손익 이월공제·취득가액 산정(FIFO)은 미반영.
건보료 재산 점수는 선형 근사입니다. 방향과 감을 잡는 도구로만 쓰세요.